[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배우 나성균이 아픈 아내를 위해 살림남이 됐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나성균이 아픈 아내를 위해 살림남으로 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골에 위치한 집에 돌아온 나성균은 “와이프가 좀 아파. 그래서 여행도 할 겸. 또 여기가 산속에 가깝잖아. 그래서 좋은 약초들을 구해서 아내한테 좀 먹이려고 와서 지금 생활하고 있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아내를 위해 불을 피우고, 상황버섯 물을 끓인 나성균은 “이거에 물을 부어서 끓여 가지고 그 물로 밥을 하려고요. 그러면 밥맛도 좋고 약효도 있고”라며 아내의 도움을 받아 밥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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