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이혼숙려캠프’ 열아홉 아내, 이광민과 정신과 상담 “전 항상 어리고 싶어요”

입력 2025-02-07 09:00:00
    • 복사완료!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캡쳐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열아홉 아내가 이광민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열아홉 아내가 이광민과 상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의 열아홉 부부 정신과 상담이 시작됐다. 남편을 왜 괴롭히냐는 질문에 아내는 “어릴 때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아빠가 그렇게 안 해주셨거든요. 남편 통해서 많이 기대고 싶었다. 보통 딸이 아버지한테 하는 것처럼 자상하게 다 받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열아홉 아내의 “저는 혼도 안 받아봤으니까. 남편이 귀엽게 봐줬으면 좋겠다. 보통 아버지들 같이”라는 말에 이광민은 “아버지는 그렇게 다 받아주지 않아요. 훈육을 받지 못하지 않았어요. 본인이 훈육이 안 되어 있으면 나한테 와서도 똑같이 하고 있을 거다. 집에서의 말투와 저와 대화하는 말투가 전혀 다르세요. 사람들을 대할 때는 차분하고 예의 바르고 심지어 조신해 보인다. 기본적인 사회성을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의 마음을 탈피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열아홉 아내는 “전 항상 어리고 싶어요. 나이 드는 것도 싫고”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