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몬스터즈, 올 시즌 마지막 경기 시작..승률 8할 달성할까(‘최강야구’)

입력 2025-02-07 15:44:44
    • 복사완료!

사진 제공=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사진 제공=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강 몬스터즈가 대학야구 올스타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전대미문의 시즌 승률 8할 달성에 도전한다.

오는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8회에서는 몬스터즈와 대학야구 올스타의 시즌 최종전 후반부가 펼쳐진다.

이날 경기는 몬스터즈의 2024 시즌 마지막 게임답게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전개가 계속된다. 선수들은 지난 시즌에서 도달하지 못했던 8할 승률을 달성하고자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는데. 과연, 몬스터즈가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 가운데 이대은에 이어 마운드를 책임진 유희관은 6회 초 대학야구 올스타의 양연수를 상대로 슬로커브와 빠른 공을 조합해 삼진을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다. 그러나 최해찬의 행운의 안타로 인해 위기를 맞고, 그 순간 멀티히트를 기록 중인 박문순이 타석에 들어선다. 단 1점 차의 팽팽한 승부 속 유희관이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 팀 감독들의 지략 싸움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학야구 올스타는 ‘좌타자 킬러’로 불리는 또 다른 비밀병기를 투입하며 변수를 만들고, ‘야신’ 김성근 감독 역시 대타 작전으로 맞불을 놓는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몬스터즈와 대학야구 올스타의 승부 결과는 오는 10일(월) 밤 10시 30분, JTBC ‘최강야구’ 1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