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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효연 “SM에서 소녀시대 위치? 아마 사옥 내 많은 부분 기여”(‘컬투쇼’)

입력 2025-02-07 15: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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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사진=민선유 기자
효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효연이 SM 성장에 소녀시대가 기여한 정도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과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는 곽범이 맡았다.

이날 브라이언은 신년 사주를 봤다며 “2028년에 결혼 운이 들어온다더라. (방송에는) 편집된 거지만 2028년에 결혼 상대를 진짜 만날 수 있는지 물으니 있지만 그분 하고 이혼 확률이 높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혼 사주가 세다. 이혼운이 있으면 100% 이혼하냐고 물으니 상대방이 이혼 운이 없다면 그게 도움이 될 수 있다더라”라고 전했다.

효연은 SM 창립 30주년 리메이크 앨범에 대해 “후배들이 선배 곡을 리메이크한다. 소녀시대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열정’을 리메이크한다”며 “저희는 저희만의 편곡을 더해 예쁘게 (만들었다). 많은 의견이 오고 갔다”고 설명했다.

SM 사옥에 소녀시대가 어느정도 기여했는지 질문이 나왔다. 효연은 “지금은 건물 전체를 SM이 쓰고 있진 않다. 예전에는 전체 건물이 저희 사옥이었지만 지금은 고층 건물의 부분을 쓰고 있다”며 “아마 많은 부분에 저희가 좀 (기여)하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 들어갈 땐 출입증 없으면 못 들어간다. 매니저만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효연은 썸 타는 남성과의 그린라이트를 고백, “지난주 북책도사(책으로 본 사주)에서 몸부림치면서 빠져나오라고 해서 그러려고 하니 (상대방에게) 연락이 많이 오더라”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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