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상우가 농사 일지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직접 흙까지 챙겨와 농사를 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우가 배추와 무 농사를 지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우가 100일 농사 일지를 공개했다. 이상우는 강원도 홍천 장인어른 텃밭에서 흙을 챙겨 정성 장인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김재중은 “증거 화면이 없었으면 누가 믿어요 이걸”라며 감탄했다.
이상우는 “무랑 배추 심으려고요. 정성을 들여서 해야 농작품이 실하게 열릴 것 같아요. 힘들게 섞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우가 “여름이었는데”라고 설명했고, 김재중은 “편스토랑은 도대체 몇 달을 쫓아다니는 거예요?”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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