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살 도발에 승부욕 자극 차은우, 말 타고 호수 수영(핀란드 셋방살이)

입력 2025-02-07 21:14:48
    • 복사완료!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4살 여자아이 도발에 승부욕을 자극 받았다.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10화에서는 핀란드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그려진 가운데, 시티즈의 수중 승마 체험이 눈길을 끌었다.

집주인 할머니와 아이가 말을 타고 호수 수영에 나섰다. 집주인 할머니가 시티즈에게 호수 수영을 제안했다.

머뭇거리는 네 배우에게 셋방 주인 손녀 램피는 “나도 했는데”라며 도발을 해 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셋방 주인은 “4살도 했는데”라며 승부욕을 더욱 자극했다.

곽동연이 “나 해볼래”라며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러 갔다. 그때 차은우가 도전하겠다고 했다. 차은우는 옷을 갈아입지 않고 그대로 말에 올라타 호수로 들어갔다.

연신 감탄사를 내뱉던 차은우는 “두렵지만 좋다”며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