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카메라 감독이 차은우를 촬영하며 감탄했다.
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10화에서는 수중 승마 체험을 마치고 야외 욕조에서 씻는 차은우의 모습이 펼쳐진 가운데, 카메라 감독이 차은우의 미모에 감탄했다.
카메라 감독이 차은우를 카메라로 잡다가 “야이씨, 잘생겼네”라며 비속어가 섞인 감탄사를 내뱉었다. 카메라 감독은 차은우의 근육질 팔뚝을 클로즈업하기도 하고, 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차은우가 자리를 옮기면 카메라 감독도 자리를 옮겼다. 카메라 감독은 차은우를 찍으며 “더 잘생겼네”라며 얼굴을 화면에 담았다. 남자 감독들이 모여 차은우 얼굴을 보며 미모에 놀라 웅성거렸다.
차은우는 카메라 감독들에게 물을 뿌리며 장난쳤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