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형돈의 여자’ 한유라, 남편 두고 쌍둥이 데리고 하와이로

입력 2025-02-09 08: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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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미국 하와이에서 예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한유라는 현재 아이들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 남편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아름다운 해변의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에게 보내는 듯 ”사랑해“라는 글귀와 한유라의 늘씬한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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