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9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월9일은 사랑하는 우리 딸 생일 #생일축하해 우리 공주. 급장염 걸려서 빌빌 거려도 우리 딸 생일상 차려야된다는 일념 하나에 벌떡 일어나 생일상 차려줌 #사랑받고싶은엄마”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딸 생일상 차리니 기운이 난다. 사랑해 우리 공주 내사랑 사랑해 #바쁠수록음식잘챙겨먹기요 #건강이 최고. 날이 좀 따뜻하네요 그래도 #감기조심 #장염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픈 몸을 이끌고 딸 생일상을 차려준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네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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