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백아연이 아기의 100일을 기념했다.
10일 백아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아기를 안은 채 100일이라고 새겨진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곰돌이 모자를 쓴 아기의 깜찍한 뒷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백아연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케이팝스타’ 출신으로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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