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종혁 “화보 찍을 때 ‘나는 GD다’ 10번 외치고 세뇌..효과 매우 있어”(‘12시엔’)

입력 2025-02-10 1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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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사진=민선유 기자
주종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종혁이 화보 찍을 때 지드래곤에 빙의한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배우 주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주종혁은 “2022년 8월 인터뷰에서 화보를 찍을 때 긴장을 풀려 ‘나는 ㅇㅇ이다’ 한다” 질문을 받자 “GD(지드래곤)이다”라고 외쳤다.

주종혁은 “강기영 형이 화보 찍을 때 사진을 잘 못 찍겠다고 했더니 ‘나는 GD다’ 세뇌하고 10번 외치고 들어가라고 했던 적이 있다.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 너무 멋지시지 않나. 효과가 매우 있었다. 아무도 GD님을 따라한다고 생각은 못하고 ‘좀 놀 줄 아네’ 싶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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