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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수현→신수현 활동명 변경 “홀로서기 변화 필요했다”(‘컬투쇼’)

입력 2025-02-11 15: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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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유키스 수현이 활동명을 신수현으로 변경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신수현(유키스), 황가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이날 신수현은 활동명 변경 이유로 “유키스로 16년을 활동하다가 올해 홀로서기를 했다.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신수현’으로 활동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신수현은 “저는 성을 붙여 부르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도 적응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故 서지원의 데뷔곡 ‘또 다른 시작’을 리메이크한 신수현은 “어렸을 때부터 ‘내 눈물 모아’ 노래를 좋아해서 유키스 활동할 때도 부르고 다녔다. 그런데 선배님 노래를 찾아보는데 데뷔곡인 ‘또 다른 시작’이 너무 좋더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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