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유라가 미국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인 방송작가 한유라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의 여러 일상이 포착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유라는 훌쩍 자란 쌍둥이 딸과 함께 바다를 찾는가 하면, 정형돈과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 아이템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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