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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6년만 작품 복귀..“역시 일해야 생기 생겨”(‘박한별하나’)

입력 2025-02-12 2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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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작품으로 돌아온다.

12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 일. 좋은 일이 가득할 거 같은 2025년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요즘 새 소속사와 계약한 후 서울을 자주 왔다갔다 하고 있다”라며 제주에서 서울 가는 비행기를 탔다.

기내에서 책을 자주 읽는다며 “위인들의 철학이 담긴 책을 읽고 있는데, 추천한다.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마인드가 있으면 페이지를 접어둔다”라고 했다.

서울로 온 박한별은 “서울 올 때마다 집을 소소하게 꾸미는 재미가 생겼다. 얼마 전 골프 대회에서 받은 왕관도 있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물멍을 하며 잠에 들었다.

박한별은 외출 준비를 하고 나갔다. 박한별은 차로 이동하며 “드라마 미팅을 가고 있다. 얼마 전에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했다. 서울을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숏폼 드라마 미팅을 가게 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요즘 숏폼 드라마를 많이 보신다고 하셔서 저도 최근에 많이 찾아봤다. 한 회당 1분 정도로, 여러 편이 있다. 빨리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형태더라. 새 소속사의 능력자분들과 함께 숏폼 드라마를 찾아서 미팅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하는 거라 기대 반 설렘 반이다. 떨린다. 다시 현장에 가면 다 까먹고 신인 때처럼 할까 봐 약간의 두려움도 있다. 하다보면 생각이 날 거다. 지금 미팅 가는 것도 어색하다. 열심히 미팅 잘하고 오겠다”라고 했다.

미팅에서 기획안을 본 박한별은 제작사 대표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박한별은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이다.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생기가 돋는다. 미팅을 잘 끝냈다. 첫 미팅을 아주 유쾌하게 했다. 현장이 기대된다. 오랜만에 찍는 복귀 드라마를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박한별은 남편의 버닝썬 논란으로 인해 잠시 배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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