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진행을 맡고 있는 ‘완벽한 하루’를 진행한지 100일을 넘겨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토마스 쿡과 함께 ‘젠지의 음악’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은 ‘완벽한 하루’ 라디오를 진행한 지 어느덧 100일이 흘렀다며 “100일이니까 벌써 세 달이 넘은 거다. 한 분기를 무사히 진행했으니까 다음 게스트를 또 찾아봐야겠다”라며 웃었다.
한 청취자는 “100일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500일, 1000일 함께 해달라”며 축하했고, 이상순은 “당연히 같이 할 거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상순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