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선의의 경쟁’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3일 “핑크 제이 모음”이라며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촬영 현장에서의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핑크 머리로 변신,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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