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목요병이 싹 나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1일 1우석”이라며 “두근두근 첫 만남 Behind Photo”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첫사랑 아이콘답게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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