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와 생글생글"..엄지온, 판박이 모녀의 일상

입력 2016-08-03 1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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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지온이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발레리나 윤혜진은 8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내딸 #엄마랑딸 같은 장소 다른 날.. 먼가찡한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과 딸 엄지온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카페에서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엄지온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엄지온은 지난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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