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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day ‘나완비’ 한지민♥이준혁, 한침대 아이컨택..달달 일상 포착

입력 2025-02-14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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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사진=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이준혁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 제작 스튜디오S·이오콘텐츠그룹)가 14일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일로만 가득했던 ‘워커홀릭 모먼트’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지윤과 은호의 여유로운 한때가 담겨 있다. 아침 늦게까지 늦잠도 자보고, 비 오는 날의 운치를 감상하며 낮술을 즐기고 있는 ‘깡유 커플’이다. 치열했던 지난 시간을 지나,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두 사람에게서 따스한 설렘이 피어오른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비 오는 날, 함께 낮술을 기울이고 있는 지윤과 은호의 데이트를 미리 엿볼 수 있다. 그동안 여유를 누릴 틈이 없었던 지윤은 은호와 첫 낮술을 즐기며 낭만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 회에서 지윤에게 큰 위기가 닥쳤다. 5년 동안 밤낮 없이 매달려 일궈온 ‘피플즈’가 투자 사기 의혹에 휘말리며 한순간에 서치펌으로서의 신뢰도를 잃어버린 것. 서로를 보듬으며 빈틈을 메워주는 지윤, 은호가 어떤 마지막 페이지를 써 내려가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깡유 커플’ 지윤과 은호가 어떤 완벽한 엔딩을 쓸지,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달라. 여러분께서 기대하는 것 그 이상의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의 완벽한 비서’ 최종회는 오늘(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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