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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2달 앞두고 ‘이 병’ 고백에..팬들 충격 걱정

입력 2025-02-14 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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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임신성 당뇨 걱정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몸보신 닭백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임신 중인 손담비는 닭강정, 크로켓까지 먹은 후 “당 올라가는 소리 들리니?”라며 혈당 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손담비가 먹으면서 이런 걱정을 하는 이유는 임신성 당뇨 때문.앞서 그는 임신성 당뇨 검사를 2번이나 받으면서 크게 우려했던 바.

임신성 당뇨는 임신 중에 발생하는 혈당 이상으로 임신부의 약 5%가 경험하게 된다.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 상황을 의미한다. 임신성 당뇨에 걸리면 태아의 거대아, 조산, 자연유산 및 산모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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