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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컨츄리쿡’ 에드워드 리에 대한 팬심 드러낸 변요한...‘잔망 가득한 눈빛’

입력 2025-02-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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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변요한이 에드워드 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에드워드 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에드워드 리 입국 10일 전 에드워드 리와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 에드워드 리를 화면으로 본 변요한은 팬심을 드러내며 “만나게 돼서 너무 반갑다”고 인사했다.

이에 에드워드 리는 변요한에게 “너무 잘생겼다”고 했다. 변요한은 이말에 “당신처럼 잘생겼냐”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변요한은 에드워드 리에게 “셰프라고 부르기엔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 하면서 애칭을 정하자고 했다.

생각에 잠긴 에드워드 리는 “균이 어떠냐”고 했고 이를 들은 변요한은 “아니다”며 “너무 예의가 없다”고 했다. 이어 변요한은 “그럼 ‘균형’ 어떠냐”고 제안했다. 에드워드 리는 좋다고 했고 변요한은 “오늘 부터 셰프가 아니라 우리 균형이다”고 했다.

이후 변요한은 에드워드 리 입국 날짜를 제작진에게 물은 뒤 입국하는 날 공항에 나가 플랜카드를 가지고 마중나가자고 제안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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