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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컨츄리쿡’ 에드워드 리, 양미리 맛에 푹 빠져...“정말 처음 맛보는 생선”

입력 2025-02-1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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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시아, 고아성, 에드워드 리가 양미리 매력에 빠졌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서는 신시아, 고아성, 에드워드 리가 양미리 맛에 감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시아, 고아성, 에드워드 리가 강원도 시골 밥상을 위해 양미리에 대해 탐구하게 됐다. 세 사람은 갓 잡은 양미리가 들어오는 양미리 선착장으로 갔다.

양미리는 바다의 미꾸라지로 불리며 겨울 별미로 유명하다. 세 사람은 어민이 양미리를 굽는 모습을 보고 시선을 고정했다. 어민은 “양미리는 머리 빼고 그대로 다 드시면 된다”며 “그리고 알이 이렇게 들어 있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갓 구운 어민이 거넨 양미리를 한입에 넣어 먹더니 그 맛에 감탄했다. 어민은 “알이 가득 들어 있는건 암놈이고 수놈은 정소라고 하얀 크림 같은 게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리는 “겉에는 태우고 속은 크리미한 게 정말 특별한 맛이었다”며 “되게 신선한 멸치 맛인데 굉장히 색다르다”고 했다. 이어 “먹어봤던 구운 생선 중에는 비슷한 게 없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이후 에드워드 리는 양미리 조림과 산지에서만 양미리 알찜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에드워드 리는 알찜에 대해 “이 맛은 정말 처음 먹어 보는 거다”고 했다. 어민 역시 바닷가 사람이 아니면 양미리 알찜 맛을 보기는 쉽지 않다고 전했다.

에드워드 리는 알찜에 대해 “이게 몇 마리의 알일지 생각했다”며 “엄청나게 큰 ‘알 케이크’였는데 정말 호화로운 별미 같다”고 평가했다. 또 미역줄기와 맛보는 양미리 조림에 대해서도 “풍미가 엄청났고 동시에 오도독 씹혔다”며 “식감이 정말 좋았다”고 했다. 고아성과 신시아 역시 양미리 조림이 완전 밥도둑이라고 극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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