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병헌, 14개월 딸과 데이트 할때 이런 모습..엄마 이민정은 벌써부터 걱정

입력 2025-02-17 07: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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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 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싸돌아다니는 거 좋아할 조짐이 보임”, “노래 안 해도 되게 오르골 주신 건데 맞춰 불러야 하나 다들 고민...” 등의 글을 적으며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 남편 이병헌이 생후 약 14개월이 된 귀요미 막내딸의 손을 잡고 야외에서 아장아장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빤 손을 꼭 잡고 조심스럽게 걷고 있는 딸 서이 양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민정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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