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보영, 얼마나 좋으면 뽀뽀까지..스윗 엔젤의 정체는?

입력 2025-02-17 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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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영 채널
사진=박보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이선빈의 간식차에 감동 받았다.

배우 박보영은 지난 16일 “나의 스윗 엔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선빈이 응원차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 현장에 보낸 간식차에 뽀뽀를 하며 화답하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영, 이선빈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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