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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외고’ 고난도 어휘력 테스트 실시..문샤넬 “존망=조나단 망한다” 디스

입력 2025-02-18 09: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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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는 외고’ 학생들이 어휘력 테스트를 치른다.

오늘(18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외고’(기획 최창수 / 연출 신영광, 백수진)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의 리더십 검증을 위해 ‘아는 외고 표 SAT’가 치러진다. 그중 뜻밖의 고난도 어휘력 시험 앞에서 아외고 학생들이 일동 혼란에 빠진다.

특히, ‘존망’의 뜻을 묻는 문제가 공개되자 장내에 정적이 흐르며 학생들의 눈빛이 흔들리는가 하면, 학생들은 선생님 붐에게 “이거 정말 써도 되는 거 맞아요?”라고 재차 질문하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답들을 적어낸다.

그중 샤넬은 ’존망‘의 뜻으로 ’조나단 망한다’를 적어내 때아닌 디스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국적만큼 다양한 ‘아는 외고’ 학생들의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는 오늘(18일) 밤 10시 40분 JTBC ‘아는 외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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