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 정호철, 초호화 결혼식 비하인드..“레전드 라인업에 뉴스도 나와”

입력 2025-02-18 1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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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호철이 결혼식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남일, 곽범, 지예은, 정호철, 신규진이 출연하는 ‘라이징 루키 비키잖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우선 정호철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인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 중으로, 이른바 ‘신동엽 옆 걔’로 불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신동엽 옆자리 뇌물설에 대해 “얼마를 줘야..”라며 반문했다.

정호철은 1년 전 결혼을 앞두고 신동엽이 사회를 맡겠다고 선언한 후, 이효리가 축가를, 하지원이 주례를 맡게 된 과정을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드레스 헬퍼로 ‘라스’의 MC인 장도연이 가세했고, 축가는 조혜련이 맡아 ‘레전드 라인업’으로 뉴스에 나온 사실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유튜브에서 만난 톱배우 현빈, 조인성, 하정우에게 받은 결혼 선물을 공개하며, 특히 하정우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로 스튜디오에서 공개한다.

한편 정호철의 초호화 결혼식 비하인드와 신규진의 ‘유세윤 팬티 징크스’ 사연은 오는 19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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