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18일 “제대로 배운 적도 없지만 어릴 적 여기저기서 타본 솜씨로 25년 만에 스키에 발을 다시 담가본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 몸이 기억을 하려나 급두려워졌지만..눈을 타고 내려오면서 나는 20대의 나로 다시 돌아갔다. 재밌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그나저나 우리 남편 죽어도 안 타겠다고 했는데 설득당해서 겨우 타는데 뚝딱거리는 모습 아 너무 웃겨. 내 웃음벨”이라며 “다음에 또 타자(어제 타고 아직도 못 일어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키 타러 간 이지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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