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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슬림한 몸매 시술 받나 “도전해봐야겠다” 솔깃(‘채정안TV’)

입력 2025-02-18 17: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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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tv 유튜브
채정안tv 유튜브

[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정안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았다.

17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조회수 TOP3 피부과 시술 Q&Aㅣ팔자주름 필러, 모공 레이저, 콜라겐 리프팅 등..핫한 신상 시술 궁금증 해결해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저는 오늘 특별한 곳에 간다. 피부 시술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제가 다 알지만 그래도 전문의의 답을 받아보겠다”며 피부과로 향했다.

피부과에서 몸매 관리 프로그램을 본 채정안은 “아플 것 같다”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에 실장은 “안 아프다”며 “목적은 바디 셀룰라이트 제거, 내장지방 감소다. 지방 흡입하신 분들이 유착이 있었을 때 매끄럽게 하기 위해 많이 하신다”라고 설명했다. 채정안이 “메인 목적은 몸은 좀 슬림하게 만드는 거죠?”라며 관심을 보이자 실장은 “같은 몸무게, 다른 느낌을 준다. 러브핸들, 팔뚝은 효과 괜찮다. 배우분들은 3일에 한 번씩 한다. 드레스 입을 때 팔뚝 하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진지하게 듣고 있던 채정안은 “나중에 도전해봐야겠다”이라며 설득 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질문은 팔자주름이었다. 피부과 전문의는 “트렌드가 좀 바꼈다. 10년 전엔 무조건 필러나 실리프팅이었는데 요즘엔 얼굴형과 피부 처진 것에 따라 달라진다. 피부가 꺼졌을 때 답은 집어 넣는거다. 예전엔 필러나 지방주사였는데 요즘은 콜라겐 주사다. 시술하면 보통 한 달 지나면 콜라겐이 만들어진다. 처진거면 레이저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론 떨어진 탄력 고민이다. 전문의는 “노화로 인한 콜라겐 저하일 수 있어서 고주파 관련 시술로 탱탱하게 할 수 있다. 자연적인 생성이 어려운 경우 인위적인 자극으로 해야한다. 겉탄력이 떨어지면 스킨 부스터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 질문은 입가에 처진 주름으로, 전문의는 “두 가지 케이스가 있다. 꺼진 경우나 늘어진 경우가 있는데 채워 넣는 것 아니면 답 없다. 대부분 처진 경우가 많은데 리프팅 밖에 없다. 간단하고 쉬운거는 실리프팅인데 공격적인 것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아서 레이저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답하며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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