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살쪘다고 밝힌 사진이 논란이다.
12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예전엔 어떤 길로 가기 위해선 성공의 루트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었던 느낌이라면 요즘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시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A급도, B급도, 싼마이도 없다. 그래서 뭐든 건드려 봐야 하고 도전해 봐야 한다. 편견도 선입견도 위험한 시대다. 일단 건드리고 두드리고 도전해 보자. 불법만 아니면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어긋나지 않다면 선을 지키는 한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괴롭히지 마라 좀. 지나간 순간은 돌아오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셀카를 찍으며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의 금전 문제 등을 폭로했으며, 이를 부인한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최근까지 이어왔다. 최근 용산 아파트를 내놓고 새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서유리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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