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오는 3월 10일 싱글 1집 ‘BEAM’을 발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9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세븐틴 공식 SNS에 이들의 신보를 예고하는 콘셉트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시X우지 로고와 새 앨범 제목을 강렬한 분위기로 보여준다. 빛과 어둠을 교차시킨 모노톤의 화면 연출이 신선하고 감각적이다.
앨범 제목 ‘BEAM’은 호시X우지로부터 발산되는 빛을 의미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K-팝 최고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지금을 담았다.
호시X우지는 2017년 11월 발매된 세븐틴 정규 2집 ‘TEEN, AGE’ 수록곡 ‘날 쏘고 가라’에서 호흡을 맞춘 후 약 8년 만에 스페셜 유닛을 결성하게 됐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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