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민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는 19일 “맛점 bunnie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민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민지는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29일 밤 12시부로 계약을 해지하겠다. 잘못은 하이브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소송을 할 이유가 없고, 우리가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다”라고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