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박보검이 유재석과 만난다.
1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아이유와 박보검은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내달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홍보 일환으로 출연한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에 아이유, 박보검이 유재석과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내달 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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