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다정한 데이트 골프 인증샷을 찍었다.
광주 FC 축구선수 정조국은 8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스타그램 #골프라운딩 #휴식끝#일상복귀 #다시달려봅시다"는 글과 함께 아내 김성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아내를 꼭 끌어안은 정조국의 손길에서 애정이 잘 느껴진다.
한편 두 사람은 1년 5개월간 공개 교제 후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정태하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