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로 계단으로 오가는 일상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계단 오르다가 사람 죽것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잔뜩 지친 얼굴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만삭임에도 핼쑥한 얼굴이 걱정을 자아낸다.
앞서 손담비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로 13층 집까지 계단으로 오르내려야한다며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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