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6번 채은정이 결혼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서는 6번 채은정이 결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전 미팅에서 김종국은 “가수 후배니까 활동할 때 봤었지”라며 가수 클레오로 데뷔했던 6번 채은정을 기다렸다. 채은정은 “새로운 남자를 만날 일은 거의 없고 소개팅은 100번 넘게 했던 거 같다. 이제 연애는 의미가 없어요. 굳이 연애는 영화 보고 밥 먹고. 이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내년쯤에 식을 올리고 내년쯤에 임신을 해야. 딱 45살 쯤에 출산. 여기서 실패하면 저는 없어요”라고 결혼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6번 채은정은 “오늘 작전은 편견을 없앨 수 있게끔 해보려고 합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1년 안에 아이 갖길 원해요’를 조건으로 내놓은 6번 채은정은 “아무래도 1년이 지나면 점점 더 여력이 안 될 거 같아서요. 서두르고 싶은 마음입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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