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솔로’ 광수, 옥순에 미련 둔 채 순자에 ‘슈데’ 신청..“광수에겐 나밖에 없구나” 오해 유발

입력 2025-02-19 22:56:35
    • 복사완료!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광수의 행동이 오해를 낳았다.

19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광수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슈퍼데이트권을 따낸 광수가 고민에 빠진 것을 본 MC들은 “광수 누구한테 쓸 거야?”, “재미를 추구할 것이냐, 안정을 추구할 것이냐”, “진짜 옥순으로 한다고?”라며 그의 결정을 궁금해 했다. “(슈퍼데이트권이) 독이 든 성배 같기도 하고.. 고민됐어요. 어제 얘기를 했는데 막상 (데이트권이) 생기니까, 옥순님이랑 1대1 못해본 것도 맞으니까”라는 광수의 인터뷰에 이이경은 “이미 마음에 미련이 있어요”라며 안타까워했고 데프콘은 “그거지, 옥순을 꼬셔서 옥순이 데이트권 자기한테 쓰게 하고 자기 건 순자에게 쓰고 싶고”라고 봤다.

예상 외로 광수는 곧바로 순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슈퍼데이트권 따자마자 ‘난 너랑 밥 먹을 거야’ 하는 거예요. ‘이 사람 매너 좋다, 불안한 겨를을 가질까 봐 바로 말해주네? 나밖에 없겠지’ 했죠”라는 순자의 인터뷰에 MC들이 탄식하던 찰나, 광수가 순자에게 데이트 신청하는 모습을 옥순이 목격하고 말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