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송지은, 박위 부부가 뮤지컬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개인 채널에는 “혜련 선배님, 지연 선배님 덕분에 값진 문화생활. 뮤지컬 <명성황후> 배우님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 박위 부부가 초대권 연석을 선물 받고 함께 뮤지컬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담겨 있다. 티켓을 손에 든 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이들은 만족의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입술을 내밀고 있는 송지은의 표정에서 신혼의 달달함까지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