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유상무, 김연지 부부가 해외여행을 떠났다.
20일 개그맨 유상무 아내 인플루언서 김연지의 개인 채널에는 “이옷도 해외니까 한번만 입을게효. 하루 만오천보씩 걷는 중 ( +무쪼기 슬슬 지쳐가는 중…) 언제 또 데려올지 모르니까 열심히 즐기다 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김연지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남편 유상무와 함께 마카오를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은 유상무는 건강한 모습으로 아내와 다정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또한 김연지의 우월한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김연지와 결혼했다. 유상무는 지난 2017년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으나, 2022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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