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도연 “데뷔는 ‘프로듀스 101’..거의 10년 정도 흘러”(‘완벽한하루’)

입력 2025-02-20 16:49:35
    • 복사완료!

김도연/사진=민선유 기자
김도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도연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하루‘)’에는 배우 김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도연은 “데뷔는 엠넷 ‘프로듀스101’으로 했다. 거의 10년 정도 된 것 같다. 아이오아이로 데뷔하고 위키미키 활동을 했다. 요즘엔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애나엑스’라는 연극을 하고 있다. 소로키니라는 실존인물이 있는데 뉴욕 사교계에서 사기행각을 벌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