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도연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하루‘)’에는 배우 김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도연은 “데뷔는 엠넷 ‘프로듀스101’으로 했다. 거의 10년 정도 된 것 같다. 아이오아이로 데뷔하고 위키미키 활동을 했다. 요즘엔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애나엑스’라는 연극을 하고 있다. 소로키니라는 실존인물이 있는데 뉴욕 사교계에서 사기행각을 벌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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