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셀럽 친필 추천사가 공개됐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먼저 같은 멤버인 다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그룹 TWICE(트와이스) 멤버 나연, 모모, 사나, 미나, 채영, 쯔위는 다현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담긴 응원과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보검은 진영에게 같은 배우로서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힘을 실었다. 이외에도 이준호, 곽동연, 라미란, 윤경호, 노상현, 윤세아, 정재광, 가수 김용준, 가수 준케이, 가수 유영재, 스트레이키즈의 방찬, 리노, 창빈, 한, 그리고 수영선수 박태환까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설렘과 추억을 보증하며 친필 추천사를 남겼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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