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도현 “우리 신곡보다 더 재미있다” 이영지에 감탄(더 시즌즈)

입력 2025-02-21 2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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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영지와 헤드뱅잉을 하던 윤도현이 신곡보다 재미있다고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YB, 더발룬티어스, 이영지의 무대가 펼쳐졌다.

첫 번째 게스트로 YB가 무대에 올랐다. 2월 말 첫 메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신곡 ‘End and End’를 편곡해 선보였다.

첫 무대부터 ‘그로울링 창법을 선보이며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 이들에게 이영지는 “그로울링 창법이 탐난다”며 관객들에게 그로울링 창법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영지는 YB의 ‘Rebellion’이라는 곡에 헤드뱅잉 챌린지가 있다는 말에 즉석에서 관객 천여 명과 함께 머리를 흔드는 헤드뱅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윤도현은 “우리 신곡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며 이영지의 아이디어에 흡족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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