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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언더커버 하이스쿨’ 잘못 쏜 총알에 경악한 서강준...“누가 문화재에 쏴”

입력 2025-02-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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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강준이 자신이 쏜 총알에 경악했다.

21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연출 최정인/극본 임영빈)1회에서는 대형사고를 친 정해성(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팀장(전배수 분) 지시로 고영훈(조복래 분)과 함께 성공적인 임무를 마친 정해성은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지켜낸 문화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팀장은 문화재를 조심스레 다루며 “그동안 고생했으니 잘 모시겠다”고 하며 기대했다.

문화재를 본 안팀장은 “근데 손 받치는 이거 어디갔냐”고 당황했고 박미정(윤가이 분)은 떨어진 팔을 주워담으며 안팀장에게 보여줬다. 총알 같다는 말에 안팀장은 “누가 지금 국보금 문화재에 대고 총을 쐈다는거냐”고 했다.

정해성은 문화재를 보며 “이거 완전 팔이 날아갔다”며 “대체 어떤 자식이 여기다가 총을 박아 놓은 거냐”고 하더니 깜짝 놀랐다. 바로 자신이 쏜 총알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짓임을 알게 된 정해성은 입을 틀어막으며 입을 틀어막았다. 그렇게 정해성은 고등학교에 투입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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