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은진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2일 배우 안은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네잎클로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안은진은 현재 해외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은진이 해외의 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아찔하게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그녀의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안은진은 2018년 드라마 ‘라이프’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산부인과 의사 추민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경이로운 소문 2: 카운터 펀치’, ‘한 사람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사랑받고 있다.
또 안은진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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