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심진화가 김원효와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채널에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사진과 함께 “발리에서의 마지막 숙소. 두 번째인데 여전히 좋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진화는 김원효와 발리의 한 숙소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심진화는 블랙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노출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다. 심진화는 채널A ‘신랑수업’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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