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시부모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22일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는 ‘시댁 여행. 시부모님과 첫 해외여행. 다낭 가면 여기 꼭가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남편 이장원, 시부모님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 갔다. 배다해는 “둘째네가 고른 리조트다. 저희가 추가로 함께 한다. 로비가 너무 예뻐다”라고 말했다.
호텔 안 카페에서 애프터눈티를 먹으며 “너무 좋다. 점심 먹고 나서 또 먹을 수 있다”라고 했다. 호텔 내에서는 버기를 타고 이동했다.
방에 간 배다해는 “찍을 수 있는 건 다 찍어야 할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배다해는 방 구경 후 또 먹으러 갔다. 배다해는 “계속 먹을 수 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간 배다해는 “아버님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식사하게 되어 너무 좋다”라며 뷰를 보며 먹었다.
리조트 내를 산책하며 “오빠는 지금 자연과 하나다. 아침 먹고 와서 실컷 자다가 나왔는데 11시 30분이다.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라고 했다.
배다해는 또다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배다해는 “제일 긴 바가 있다고 하더라”라며 피자를 먹기로 했다.
방에서 배다해는 “우리 방에는 원숭이가 한 마리도 안 온다. 어머님, 아버님 방에는 엄청 많이 왔다더라”라며 아쉬워 했다. 배다해는 과일을 베란다에 두면 원숭이가 와서 가져간다고 팁을 전했다.
저녁은 랍스터였다. 배다해는 “갑작스럽게 합류한 다낭 여행이었지만, 시부모님과 힐링하고 둘째 동생네랑도 더 편해진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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