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가현이 더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몇살이게? 진짜 안 아프게 울쎄라 하고 왔어요. 이번엔 뼈 안 아프고! 피부에 정확하게 자극이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부과 시술을 받은 후인 장가현의 셀카가 담겨 있다.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간판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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