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 역대급 조공에 감동 “새벽 두시 오픈런으로..누가 봐도 사랑”

입력 2025-02-23 14:40:49
    • 복사완료!

사진=서현 채널
사진=서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3일 “몇 날 며칠 새벽 두시 오픈런으로 빵을 사다 준 당신..이건 누가 봐도 사랑인걸요”라고 전했다.

이어 “늘 그립고 고마운 우리 팬 여러분 내가 더 잘할게요”라며 “사랑해 온 마음 다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현은 “우리 스태프분들이 꼭 전해달래요. 역대 최고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커피차였다구..”라며 “모두 감동해서 정말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어요..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마워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 현장에 대전 한 유명 베이커리 빵과 함께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서현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노브레이크 경로이탈 로맨스판타지’다. 서현은 극 중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