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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훌쩍 큰 이종혁 子 준수...“키가 무려 194cm”

입력 2025-02-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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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종혁 아들 준수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2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종혁과 아들 준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과 준수는 임원희, 이상민을 만나게 됐다. 준수는 훌쩍 큰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 뿐만 아니라 덩치도 큰 준수는 발이 300mm, 키가 194cm라고 밝혔다. 준수는 “키가 중3에서 고1로 넘어갈 때 확 컸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키가 더 크고 싶냐 아니면 지금이 좋냐”고 물었다. 그러자 준수는 “솔직히 좀 줄었으면 좋겠다”며 “187cm 정도면 좋겠다”고 했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서장훈 정도로 크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이종혁은 “그건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는 큰 덩치 만큼 먹성도 대단했다. 잘 먹는 준수 모습에 임원희는 다이어트 한거냐 물었고 준수는 다이어트 해서 현재 88kg라고 밝혔다. 식단에 대해 준수는 치킨이나 피자를 먹되 1일 1식으로 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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