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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트렌디한 ‘ALL OF ME’ 비주얼..6년만 정규 컴백

입력 2025-02-24 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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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황치열이 트렌디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오늘(24일) 공식 SNS에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핑크빛 키친을 배경으로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ALL OF ME’는 황치열이 지난 2019년 발매한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이후 약 6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황치열이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황치열의 파워풀한 보컬과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텐투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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