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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 금융인♥’손연재, 자유부인 됐다 “월요일 만세”

입력 2025-02-24 18: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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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채널 스토리
손연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자유로운 월요일 근황을 전했다.

2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월요일 만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지인들과 만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듯 하다. 육아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자유로움과 기쁨이 느껴진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돌을 기념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와 신생아과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손연재는 지난 20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자연분만 했다. 친구가 진짜 중요한 게 친한 언니가 ‘나 그냥 자연분만 했어’ 한거다. 그래서 저도 자연분만 한다고 했는데 진통 16시간을 했다. 아기가 3주 일찍 나왔다. 생각보다 저는 기억을 잊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낳는건 30분만에 나았고 회복을 엄청 빨리 했다”면서도 “저는 아기 낳고 조리원에서 2주 내내 울었다. 훗배앓이가 너무 심했다. 계속 진통을 하는 느낌이었고 진통제를 계속 먹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둘째 계획도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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